살이 찌니까

가슴이 막 커지네.

글래머 될득...




그래도 배가 더 나왔지만...

ㅠㅠ

일본인 친구가 생겼다.
한국어로 카톡도 잘한다.


내취향은 아니지만 ㅋ



내일은 코믹월드나 가야지.

누구 갈사람?




어슬랭을 끝내고 전철을 타고 집에오는데...
전철-마을버스-집앞 수퍼 까지 동선이 같은 처자가 날 되게 두려운듯 자꾸 뒤를 흘끗흘끗 보며 빠른 걸음으로 갔다.

....내가 범죄형 훼이스 인가보다....

오늘은 대림 부근을 어슬랭.



발정난 미치괭이가 실례한 운동화를 빨아 옥상에 널고,
담배 한대 피우며 출근 하는 사람들을 보며 멍...
어제 홈플러스에서 본 5만원 안하는 운동화를 지를 걸 그랬나봐..3개월 되겠지?...
내 팔자는 왜이런다냐.
소곱창과 양꼬치를 먹어야 하는데...
괜히 배고픈 새벽에 음식 블로그들 기웃거렸나보다...
흐리긴 한데,비올 것 같진 않고...

가능하면 나쁜남자 코스프레를 하고 살고 싶은데.
내 존재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친절한 나란 인간 대체 어찌 되어먹은 인간인가.

가식적인건가...

배고프다...

으...낼 모레는 비가 오면 좋겠군.

체육대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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